Eugene Friesen의 연주는 이불 같다. 한 겨울의 추위를 잊게
해주는 따뜻한 이불. 바깥에 매운 바람이 불어도 이불 속의
세상은 따뜻하고 그윽하다.
Eugene Friesen의 첼로는 연인 같다. 활이 첼로의 현을
그을때마다 추억이, 따뜻함이, 연민이, 눈물이, 그리움이
성냥불처럼 켜진다.
-세상모든 음악 앨범중에서 -
그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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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새벽 아침 일찍 영어 회화 학원을 다니는 고로
피로에 쩔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는 관계로
영어 표현도 그때그때 수업 시간에 잘 짜마춰 내고 있습니다.ㅋ
허나!!
하루 지나면 Clear 되버리리는 이노무 비러먹을 기억력 ㅜ_-
그리하여 만들었다! 영어 표현 핸드북!!!
3과와 4,5과를 묶어 만들었습니다. .
우선 결과를 보자면 이렇습니다.
이러한 형태입니다.ㅋ 나름 힘들게 만들었더니 뿌듯하네요. ㅋ
작업 과정을 이러 합니다.
우선 영어 표현 카드를 잘 짜릅니다.
표지를 준비하고요.
도화지를 크기에 맞게 잘라 주시고요.
도화지 위에 붙일 한지를 약간 대충이지만 -_-..;;
저런 형식으로 잘라 줍니다.
아! 그전에 도화지의 접히는 부분에 칼집을 내어 구부려 주시고요~
아까 잘랐던 한지를 저런 형식으로 풀을 이용하여 잘 붙여 줍니다.
날개 부분들도 풀을 잘 붙여서 접어 주시고요~
가운데 붙일 A4용지를 잘라 줍니다. (머 .. 정확한 수치는 대충 자를 이용하여 )
가운데 마춰서 잘 붙여 줍니다.
이제 구멍을 뚤어야 하는데요~ 저의 회사에는 이런 쓸모 있는 녀석이 덩하니
(무려 독일에서 날라온 것이군요)
지끈 또는 노끈을 준비 해 줍니다.
잘 꼬매 줍니다. ^^;;;
생략 합니다. -_-;;
사실 만드는 방법은 다음 블로그를 참조 했습니다.
<호작질님의 블로그 입니다.> http://blog.naver.com/cinepearl/130004523105
자 이제 완성입니다. ㅎㅎ
<호작질님의 블로그 입니다.> http://blog.naver.com/cinepearl/130004523105
자 이제 완성입니다. ㅎㅎ
나름 잘 펴지는 군요 ㅎㅎ
이제 남은 것을 열공 이군요.
힘들게 만들었으니 열심히 봐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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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스 안에 있는 규칙성
멀까...
내가 당신과 다른 이유는 나이기 때문,
내가 당신과 생각이 다른 이유는 내가 보고 느끼는 것이
나만의 것이기 때문,
만약 모든 사람이 붉은색을 제각기 본다고 하자.
붉거나, 불그스름 하거나, 아예 붉지 않고 파랗거나, 요상한 색으로 보일 수 있다.
다만 그것을 구별 할 수 있다. 나 또는 당신만의 세계에서는 붉은 색이
그러한 색으로 보일 수 있다. 나는 나이고 당신은 당신이기 때문인 이유이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가 보이는 색을 저 마다 붉은색 이라 배웠다. 비록 파랗게
보이지만 그 색은 따뜻한 느낌이라고 배웠다.
그럼 제각기 다른 병렬적 붉은색에 대한 고찰은
결국 붉은 색으로 통일 된다....
그래서.. 이것은 웹 2.0 인가?
케이아스 안에 무규칙과 인간 군상의 이념을
후집고 들어갈 수 있는 키워드?
이게먼....
개소리야
W 는 어디 있고
나는 0.9%의 가능성 안에 다다를 수 있는 안목이 있는가?
아니면, 나는 organic material 인가?
"시골의사" 강의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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